2026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신청방법과 지원 자격, 본인부담금 기준, 신청 절차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우울·불안으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면 지금 복지로에서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국가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 비용을 최대 100% 지원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기존의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확장한 형태로, 상담이 필요하지만 비용이 부담됐던 분들께 꼭 필요한 지원입니다.

총 8회, 1:1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기준에 따라 최대 0원까지 지원됩니다.
이 글에서는 복지로 자료를 바탕으로, 신청조건·절차·주의사항까지 모두 정리해드립니다.


✅ 바우처로 어떤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 총 8회, 회당 50분 이상 1:1 전문 심리상담 제공

  •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모든 국민이 신청 가능

  • 상담은 지정된 서비스 기관에서만 이용 가능

  • 바우처 유효기간: 생성일로부터 120일 (연장 불가)


✅ 2026 바우처 신청기간

  • 2026년 1월 1일 ~ 12월 31일

  •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서둘러 신청 필요


✅ 신청자격 및 선정 조건

다음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심리상담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격 조건설명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기관의뢰센터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
정신과 전문의 또는 한방정신과 소견정식 진단서 또는 소견서 필요
건강검진 결과 우울증 지표 이상PHQ-9 검사 결과 10점 이상
자립준비청년 또는 보호연장아동관련 보호 확인서류 필요
재난 피해자 및 가족최근 5년 이내 재난 피해자, 실종자 가족 등

✔ 위 항목에 해당하더라도, 관련 증빙서류 제출이 필수입니다.


✅ 바우처 상담 유형과 가격 차이

상담 유형상담사 자격1회 상담 단가
1급 유형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청소년상담사 1급 등80,000원
2급 유형청소년상담사 2급, 임상심리사 2급 등70,000원

✔ 두 유형 모두 자격 있는 전문가가 진행하며,
✔ 신청 시 선택한 유형은 추후 변경 불가하니 신중히 선택하세요.


✅ 본인부담금 기준 (2026년 소득 구간 기준)



중위소득 대비본인부담금 (1회당)
70% 이하0원 (전액 무료)
70~120% 이하1급: 8,000원 / 2급: 7,000원
120~180% 이하1급: 24,000원 / 2급: 21,000원
180% 초과1급: 40,000원 / 2급: 35,000원

💡 본인부담금은 서비스 기관에 직접 납부 (카드, 계좌이체 등)


✅ 신청 방법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


📍 온라인 신청

  • 복지로 홈페이지 www.bokjiro.go.kr

  • 경로: 서비스 신청 → 복지서비스 신청 →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방문 신청

  •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 신청서 및 동의서 등 관련 서류는 복지로 또는 센터에서 다운로드 가능


✅ 이용 절차 요약

  1. 서비스 신청 및 상담 접수

  2. 대상자 심사 및 선정 통보

  3. 서비스 기관 선택 및 상담 예약

  4. 본인부담금 납부 후 상담 진행

  5. 8회 이내 이용, 바우처는 120일 내 소진해야 함


✅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

  • 바우처는 1년에 1회만 신청 가능, 연장 또는 재신청 불가

  • 서비스 이용 시 반드시 국민행복카드 결제 필요 (지원금 적용 필수 조건)

  • 바우처 승인 이후에는 상담사 유형(1급/2급) 변경 불가

  • 지정된 서비스 기관에서만 상담 가능

  • 본인부담금 결제 전에는 상담 진행 불가


✅ 어디에 문의하면 되나요?

문의처연락처 / 웹사이트
복지로www.129.go.kr
전화상담☎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마무리 안내

2026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심리적으로 힘든 사람 누구나 당당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가 지원 제도입니다.
우울, 불안, 외로움으로 상담이 필요하다고 느꼈다면, 그 자체로 신청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지금 복지로에 접속해서 내 상황이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세요.

✅ 비용 때문에 미뤘던 상담, 올해는 국가가 함께합니다.